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우리만의 하루.
정해진 결혼식의 형식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방식으로_
웨딩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모든 장면을 담아내는 모노페이퍼 스튜디오
하루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베르겔
두 브랜드가 각자의 영역과 감도를 더한 프로젝트상품으로
정원이 있는 연희동의 단독주택에서 공간대관부터 웨딩디렉팅&플라워, 그리고 사진촬영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조금 더 가까운 결혼식을 하고 싶거나,
결혼식 대신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거나,
친구들과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결혼을 축하하고 싶거나.
결혼을 준비하는 방식과 우리의 취향은 조금씩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