𝐖𝐄𝐃𝐃𝐈𝐍𝐆 𝐎𝐏𝐄𝐍 𝐇𝐎𝐔𝐒𝐄
결혼식은 꼭 크고 거창해야 할까요?
가족들과 작은 결혼식을 하고 싶거나,
결혼식 대신 사진을 남기고 싶거나,
친구들과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결혼을 축하하고 싶거나.
결혼을 준비하는 방식과 우리의 취향은 조금씩 다르니까요.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웨딩의 순간을 기록하는 모노페이퍼,
하루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베르겔,
그리고 그 공간이 되어줄 해미트 스튜디오.
세 브랜드가 각자의 영역을 더해
작지만 충분히 아름다운 결혼식을 준비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우리만의 하루.
정해진 결혼식의 형식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방식으로,
조금 더 자유롭게 결혼을 축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8월 30일 일요일,
그 시작을 소개하는 첫 번째 WEDDING OPEN HOUSE를 엽니다.
이날은 실제 웨딩데이를 위한 프로그램과
스타일링된 공간을 직접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스몰웨딩을, 프라이빗한 파티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직 어떤 방식이 우리에게 맞을지 잘 모르겠다면,
편하게 방문해 공간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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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OPEN HOUSE
📍 해미트스튜디오(연희동)
📅 2026. 8. 30
⏰ 11:00 — 19:00
오픈하우스 방문은 소규모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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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haemit_studio
Photo @monopaper_
Flower · Directing @vergel_flower